
'마스터키' 이선빈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4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 출연한 배우 이선빈은 털털한 성격을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선빈은 등장과 함께 거침없이 예능감을 발산, '마스터키' 검거에 실패했지만 시청자들과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이선빈은 연기는 물론, 노래와 댄스까지 겸비한 완벽한 캐릭터로 대중에 얼굴을 각인시키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스터키'를 통해 다시 한번 매력 발산에 성공한 이선빈.
세련된 외모에 반전되는 털털한 성격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선빈은 앞서 숱한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바, 그녀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해명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선빈은 "사진이나 화면에 매부리코 같아 보여 수술할까 했는데 그럼 나만의 개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안 했다"라며 "화장하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혼자 이것저것 사진 보고 다 따라 해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덕분에 지금은 샵에 안 가도 어지간한 데는 혼자 메이크업하고 다닌다"라며 "어깨 같은 경우는 한동안 움츠리고 다니다가 오히려 카메라에선 어깨 넓은 게 몸매가 좋아 보인다고 해서 자신감이 붙었다. 이젠 당당히 펴고 다닌다"라고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스터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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