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후원자 500여 명을 초청해 ‘제 3회 황병기 해설 유니세프 전통음악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어린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의 손길을 전해온 정기후원자 500여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전통음악 연주회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며, 황병기 특별대표는매해 해설과 공연을 통해 3년째 동참해오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자시', '영목' 등 황병기 특별대표가 작곡한 곡들이 대금과 가야금으로 연주됐으며,국립국악원 무용단, 민요 이춘희, 대금 홍종진, 가야금 안나래, 소리 유태평양 등 국악인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황병기 특별대표는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후원자들께 우리 전통 음악의 향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보람된 공연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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