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봉 정상 복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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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봉 정상 복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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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훼손지 복원을 위한 현장토론

백두대간 보전과 보호를 위하여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지역(마산봉)의 과거 군 시설물 철거지에 대한 훼손지 시범 복원·복구사업을 추진된다

백두대간의 보전과 보호를 위한「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후 백두대간의 복원에 대하여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산림청과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육군 제5861부대 지역인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지역(마산봉)의 포진지, 지하벙커를 비롯한 과거 군 시설물 부지에 대하여 훼손지 시범 복원·복구 사업을 06년도 중에 추진한다고 한다.

이에따라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춘석)에서 2006년 5월 25일 마산봉 정상에서 백두대간보전회 및 국방부 관계자 등 훼손지 복구와 관련된 사람들이 한데 모여 토론회를 벌였는데 이날 토론회에서는 기존 국방시설로 사용을 하다 지금은 흉물로 남겨져 있는 시설물에 대한 철거 와 자연친화적인 복원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논의 되었다.

관계자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사항들을 동부지방산림청, 국방부, 관련 NGO가 협의한 후 결론을 내려 자연친화적인 백두대간 마루금으로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 대상지는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복구사업의 시범지역임을 감안하여 심사숙고 한 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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