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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지사 전경 ⓒ 뉴스타운 최도철^^^ | ||
경북도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는 총 1,670여점으로 영천 청통면 소재 국보『은해사 거조암 영산전』외 51점과 안동 서후면에 있는 보물『봉정사 대웅전』외 263점 등 549점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김천 대항면『직지사 대웅전』외 628점은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경북도는 도지정문화재 중 역사성과 예술성이 뛰어나고, 고건축학적으로 보존가치가 우수한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하여 문화의 본 고장인 경북 문화의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도내 중요문화재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할 계획이다.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우선 관계전문가 및 시군의 엄격한 심사와 추천을 거친 상주 낙동면『상주 양진당』외 유형문화재 8건과 포항시 흥해읍『남미질부성』외 기념물 1건, 포항시 연일읍『상달암』등 17건의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17일 경상북도문화재 위원회(특별분과)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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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지사 대웅전 ⓒ 뉴스타운 최도철^^^ | ||
또한, 금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도내 우수한 도지정문화재인 성주 한개 마을과 영덕 괴시마을, 예천 금당실마을 등도 국가중요민속자료(전통민속마을)로 추가 지정되도록 중앙관계부서에 적극 건의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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