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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해각서 체결식 ⓒ 뉴스타운 최도철^^^ | ||
양해각서 체결식은 5.25(木) 18:30 동경 제국호텔에서 있었으며 이 자리에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김성경 구미시장 권한대행, 와다타카시 아사히글라스 디스플레이컴퍼니 사장, 회사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이의근 도지사는 경상북도 지역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아사히글라스가 추가로 투자를 결정한데 대하여 ∙ 경상북도가 구미를 중심으로 세계디스플레이 허브로 집중 육성하여 21세기 한국발전의 성장동력을 키워가는데 아사히글라스의 자본과 투자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이에 대해 아사히글라스 와다 타카시 디스플레이 컴퍼니 사장은 외국자본 투자에 인센티브를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 구미지역 투자관련 각종 행정적인 지원과 세제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번 투자협정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004년6월 경상북도와 아사히글라스간에 투자협정 양해 각서에 체결에 따라 그동안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용 유리기판을 국내 생산해 왔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환경이 계속 호조를 이룸에 따라 향후 프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용 유리기판의 국내생산 체계로 갖추게 되는 것으로 아사히글라스 측에서는 오는 7월중 구미 4공단에 1만8천평 규모의 공장을 착공, 내년 7월이후 PDP-LCD용 유리기판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TV 부품의 완전 국산화율을 높이는 한편 직접 고용 200명, 간접 고용효과 1,00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있어 지역내 고용증대와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이의근 도지사는 외자유치는 고용창출과 지역산업을 고도화시키면서 선진기업의경영노하우와 첨단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다면서, 그동안 전 행정력을 기우려 외자유치에 노력한 결과 도레이사, 아사히글라스, DGA사, ZF렘퍼트, 오키사, 한욱테크 노글라스 등 총 7억3천5백만불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지금까지 221개사가 도내에 입주하였으며 금액으로는 60억불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과 연계된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외국인투자지역의 다변화, 분양가 차액보조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도지사를 중심으로 투자담당공무원들의 철저한 프로정신과 발로 띄는 유치노력,투자가 중심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투자가를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으로 경상북도와 구미시 방문단 일행은 26일 아침 동경․찌바, 카나 가와 도민회장 등 임원 30명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투자유치의 중요성 및 해외기업 투자유치 협조를 당부하고, 조국과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데 대하여 격려와 감사 뜻을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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