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나인' 손예림이 높아진 인지도에 불편함을 토로했다.
손예림은 29일 첫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탈락'이라는 쓴맛을 맛봤다.
이날 '믹스나인'에서 손예림은 6년 전 큰 화제를 모았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다시 한 번 불러 눈길을 끌었지만 선택을 받진 못했다.
앞서 손예림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하고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많은 팬들을 불러 모은 바 있다.
'믹스나인' 손예림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손예림이 2011년 한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인지도에 대한 불편함 토로가 회자되고 있다.
당시 손예림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알아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사하기도 한데 부담도 되고, 원래 집에서 털털하게 있는데 나가면 밖에서 알아보시니까 무섭다. 화장은 안 하는데 꾸미는 게 귀찮다"고 감사함과 동시에 불편함을 토로했다.
특히 이날 손예림은 "노래 연습 많이 하고 있다.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 음원도 내고 초대도 받고, 신기하고 재밌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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