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이하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이하늬는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하늬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서장훈을 향해 강한 일침을 내뱉는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아는형님'을 통해 숨겨둔 예능감을 한껏 발산한 이하늬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문, 이후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세련된 외모에 완벽한 몸매를 가진 남성팬은 물론 여성팬들의 마음까지 흔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화 '타짜2'를 통해 파격 노출 신에 도전했던 이하늬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이하늬는 "이미 벗었는데 뭘. 쑥스러워할 겨를이 없었다"라며 "다른 것들에 집중할 것이 많았다. 또 벗는 것에 대해 미스코리아 때부터 단련이 되어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스코리아 나가기 전 비키니를 입어본 적 없었다"라며 "몇 백 명이 있는 무대에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기도 하고 온갖 사내들이 사진을 찍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대 뒤에서 운 적도 있다. 몇 번의 당황스러움을 겪다 보니 이제는 노출에 담담해졌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아는형님'을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한 이하늬는 영화 '부라더'와 '침묵'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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