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 성형 루머 억울해…"제작사 쪽에서 먼저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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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 성형 루머 억울해…"제작사 쪽에서 먼저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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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

▲ '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 (사진: SBS '살짝 미쳐도 좋아') ⓒ뉴스타운

'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가 화제다.

28일 첫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 배우 홍수아가 출연, 오랜만에 한국 예능에 출연한 그녀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홍수아는 독특한 식성을 뽐내며 본격 먹방에 돌입,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살짝 미쳐도 좋아'는 스타들의 색다른 삶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는 홍수아의 출연에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수아는 인기와 함께 계속해서 '성형'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바,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오랜만에 공개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홍수아는 성형설을 거듭 부인, 지난 2015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성형 루머를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홍수아는 "대공사를 한 거 같은데 어떠냐"라는 MC의 질문에 "전과 다르게 예뻐진 게 눈에서 오는 느낌이 크다"라며 "안검하수로 눈 수술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활동을 하는데 그간 내가 맡은 배역이 신비롭고 청순한 첫사랑의 아련한 느낌이었다"라며 "메이크업 할 때 쌍꺼풀이 없다 보니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는데 중국 제작사 쪽에서 먼저 성형 제안을 했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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