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한아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유닛)'에서는 전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출연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아름은 티아라 사건을 언급하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토로했다.
그리고 티아라 탈퇴 이유에 대해 불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더유닛'으로 4년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춘 한아름은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정말 많이 참았다"며 "우리 모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힘냅시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 바 있다.
또한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효영이 한아름에게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고 협박하는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아름의 해당 발언이 화영을 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합류해 1년 뒤 수많은 루머를 남긴채 돌연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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