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이엘리야, 도회적인 이미지는 NO "평소 내가 먼저 말 걸고 세상 친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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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이엘리야, 도회적인 이미지는 NO "평소 내가 먼저 말 걸고 세상 친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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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이엘리야

▲ '마스터키' 이엘리야 (사진: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마스터키' 이엘리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 배우 이엘리야는 EXID의 멤버 하니와 워맨스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하니와 게임을 하던 중 몸을 감싸안는가 하면 서로를 다치게 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사다리게임에서 이엘리야는 하니에게 공격을 하며 "하니씨 미안해요"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니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 이엘리야는 평소 도회적인 자신의 외모와 스타일 때문에 오해를 받아왔다.

이에 그녀가 지난 8월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이국적인 외모와 이름 때문에 겪은 오해에 대해 "내가 안 웃으면 나를 어려워하는데 그렇지 않다"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여행 가면 내가 먼저 말 걸고 세상 친해지고 그런다"며 "일할 때 내가 먼저 다가가면 역효과 날 때도 있어서 그러질 못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일할 때는 실제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적어서 지인들이 보는 나의 모습, 편안한 모습을 못 보여드린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드라마 tvN '빠스껫 볼'로 데뷔했으며 KBS 2TV '쌈 마이웨이'로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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