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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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70년대는 살기가 힘들었다

^^^▲ 표심잡는 김정국 의장과 처 김미희 여사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조마면에서 태어나 힘들었던 유년시절, 가난을 벗어 나기위해 서울로 상경해 고등공민교를 졸업하고 자생을 위해 모 산부인과 병원에 근무를 하게 된다.

그 당시 대부분의 병원들이 운영자외 근무자들이 해당 진료에 관한 전문 의학출신이 드문 상황이었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전문의 병원장들의 잦은 외출로 환자의 응급치료는 병원의 원무를 책임지고 있는 담당자가 일반적인 의료행위로 인한 의료사고가 산발적으로 발생해 관계기관에 의해 민형사간의 처벌을 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 시절 전국 사찰의 말사 주지스님들의 대부분이 참회의 본거지로 삼았던 것도 일반적인 예가 될 수 있다.

김정국의장은 이후 어느 지인의 도움으로 시작한 사업체 경영에 성공, 어려웠던 생활을 벗어나 험난했던 지난 시절을 참회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위해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목자의 길을 선택했다.

1998년 고향 조마면 대방으로 금의환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의원 초선에 당선,신음동 아성에 입성하는 영광을 앉았다.

아성에 입성한 김의원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전반기 의회의 수장으로 태풍 루사와 매미의 수마가 할키고 간 우리지역 수해복구에 앞장서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하반기 또한 수장을 역임, 경상북도 의장협의회장, 전국 시,군구 의장협의회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동아일보가 주관한 제3회 전국 지방의회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괘거를 일어켰다.

모든 것을 발판으로 삼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장 선거에 무소속후보자로 출사표를 던져 중앙정치의 지난경험으로 대대적인 득표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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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2006-05-25 12:03:23
이전 보릿고개를 모를게 누가 그 짧은 시간에 이나라를 이헣게까지 잘 살게 만들어 놓았죠. 요즘은 누구 때문에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죠?
사람이 살아가면서 먹는 것만 해결 된다고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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