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 경운대 새마을 국제대학 설립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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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 경운대 새마을 국제대학 설립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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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운동으로서의 새마을’ 주제

^^^ⓒ 뉴스타운 최도철^^^
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이 24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경운대학교 새마을지도자대학에서 ‘정신운동으로서의 새마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강의는 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소장 최진근교수)가 최근 새마을 국제대학 과정을 개설, 중국 및 동남아 저개발국의 농촌부흥운동과 관련한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을 기념해 특별 초청형식으로 이뤄지는 강좌입니다. 이 회장의 강의에 이어 26일에는 김수학 전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특강을 진행한다.

이 회장은 이 날 특강에서 사회, 경제, 환경 등 다방면에 걸쳐 진행된 새마을 운동의 근본 정신을 되짚고 오늘날 한국 사회에 던지는 올바른 정신문화를 소개할 계획이다.

^^^ⓒ 뉴스타운 최도철^^^
경운대학교 새마을 연구소는 지난 달 4월 17일 경북도와 협약식을 맺고, 경북도의 위탁을 받아 중국, 동남아 등지의 농촌지도자를 교육하는 새마을 국제대학을 설립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향자 총장과 이의근 도지사가 직접 협약서를 교환했다.

경운대학교 새마을 국제대학은 현재 각각 2박3일, 3박 4일, 4박5일, 5박6일, 6박7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외국인 농촌 지도자들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내로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500 여명 이상이 교육을 받으러 올 예정입니다. 교육 내용은 주로 새마을 운동의 이론과 지도자성공사례, 해당국 접목방안을 위한 워크샵, 산업시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 뉴스타운 최도철^^^
경운대학교는 이 국제대학을 위해 현재 동시 통역이 가능하고, 시청각 교육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강의실을 구축했습니다. 동시통역기는 15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을 규모입니다. 또 외국인 지도자들을 위한 영빈관 건립에 들어가 한번에 100 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호텔 수준의 게스트 하우스를 오는 7월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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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2006-05-24 18:29:14
새마을운동이 살면 나라가 산다.
분명한 것은 이제 전 세계가 새마을운동의 우수성을 진작부터 인정했지만 진정으로 베치마킹은 중국이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새마을운동을 열심히 하면 인간의 인성도 좋아진다. 요즘처럼 양극화에 자살공화국이란 소리는 안듣게된다.

새벽종 2006-05-24 22:29:27
제대로 된 개념이나 알고 새마을 운동을 하고 있는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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