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멜로연기는 상대배우 중요…"내 능력치 이상 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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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멜로연기는 상대배우 중요…"내 능력치 이상 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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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정소민은 현재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 역할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상대 배우 이민기와의 케미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정소민은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멜로 연기를 통해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정소민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이민기와의 호흡과 특유의 안정된 연기를 보여줘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앞서 그녀는 연기에서 상대배우의 중요성을 시사한 바 있다.

정소민은 지난달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제작발표회에서 "로맨스 연기는 혼자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을 많이 믿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 관찰도 많이 한다. 좋아하려고, 좋은 점을 많이 본다. 실제로 좋은 분들이었기 때문에 제 능력치 이상을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소민의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SBS '나쁜남자'와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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