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애란, 송해 그녀에 대해 안타까움 드러내…"무명시절 때 세상을 포기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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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애란, 송해 그녀에 대해 안타까움 드러내…"무명시절 때 세상을 포기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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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애란

▲ '아침마당' 이애란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아침마당' 이애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가수 이애란이 출연해 그동안 겪었던 수많은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제가 죽었다는 루머가 돌았다"며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같이 출연한 작곡가 김종완은 "나한테도 전화가 왔고 통화로 이애란의 사망 루머를 듣기도 했다"고 밝혔다.

죽었다는 루머에 시달려온 이애란은 과거 세상을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휴먼다큐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방송인 송해가 이애란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송해는  "내 딸"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송해는 "이애란이 25년 무명 시절 동안 여러 번 세상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결국 잘 이겨냈다"며 대견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애란을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고 말하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애란은 노래 '백세인생'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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