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경제권은? "기죽지 말라고 준 약 8천, 주식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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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부모 된다…경제권은? "기죽지 말라고 준 약 8천, 주식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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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부모 된다 경제권

▲ 추자현 우효광 부모 된다 경제권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뉴스타운

배우 추자현 ♥우효광이 부모가 된다.

23일 다수의 매체들의 "추자현과 우효광이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부모가 된다는 우효광과 추자현이 '동상이몽2'를 통해 의외의 사실을 밝혔던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출연해 경제권이 결정된 원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우효광이 "용돈 좀 올려 달라"라는 요구에 "지난 해에 목돈줬었는데 그 돈 어떻게 했나"라고 말문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8천만 원이 넘는 돈을 줬던 당시를 떠올리며 "몽땅 주식을 사지 않았나"라고 폭로했고 이에 우효광은 "이 얘긴 하지 말자"라며 당황해했다.

이후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남자가 기죽는 거 아니라'고 큰 액수의 돈을 준 적이 있다"라며 "그 돈으로 주식 사고 친구 사업 투자해준 다음에 아버님에게 돈을 빌리려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 큰 액수로 주식을 사길래 앞으로 큰 액수는 절대 쥐여주면 안 될 것 같다는 결심을 하게 됐고 경제권도 가져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이 부모가 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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