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불참 예고한 빅뱅, 지드래곤 쓴소리 "이러니까 정신병이 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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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불참 예고한 빅뱅, 지드래곤 쓴소리 "이러니까 정신병이 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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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지드래곤

▲ '마마' 지드래곤 (사진: Mnet '2015 MAMA', 지드래곤 SNS) ⓒ뉴스타운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하 '마마')에 참가할 가수와 그룹의 명단이 공개됐다.

Mnet 제작진은 19일 '2017 마마' 채널을 통해 시상식 일정과 후보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빅뱅과 위너가 어느 곳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팬들 사이에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빅뱅 멤버 중 유일하게 후보에 오른 지드래곤마저 불참하는 게 아니냐며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

지드래곤은 최근 SNS를 통해 '건강 이상'을 우려하는 메시지를 전해 더욱 이목을 모았다.

자기공명영상법(MRI)를 이용해 건강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가 게재한 월드 투어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공개된 것.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나도 나빠지고 싶나 뭐. 이렇게 스케줄 돌리면서 나빠지지 말라고 하는 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그는 "이러니까 정신병이 오는 거다"며 "가끔 지드래곤이라는 옷이 되게 무겹게 느껴진다"고 토로해 팬들의 위로를 샀다.

이 같은 사실이 더욱 공유되며 '마마'를 기다리는 팬들 사이에 한편으론 아쉬움 담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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