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글을 읽으면서 생각난 것이 <서울 밀실에서 교과서를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고발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문기자가 하루 사이에 지었던 신문글이 교과서글 보다 100갑절 <공경말>이 사용되었으니, 생각이 깊은 사람은 여기에 이르러 오래도록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도덕심>이라든가, <효도언어>라는 것은 어린시절 집성촌에서 자란 사람이라야 그러한 감각이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언어는 감각으로 이룩되는 것입니다. <바른말> <공경말> <효도말>을 사용하기는 연구로 이룩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지껏 <문교부장관․교육부장관>이 만들어 왔던 교과서 그 모두를 지방자치 <교육감>이 만들도록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됩니다.
이런 공약을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 그 모두를 지방자치 <교육감>이 만들도록 하겠다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됩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교과서 그 모두를 지방자치 <교육감>이 만들어야만 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서로가 경쟁하면서 수정 보완하게 됩니다. 광복후 여지껏 교과서가 <서울 밀실제작>으로 되어서 모든 <교과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었습니다.
<교육부>라고 말하던 것을 김대중 정부가 <교육인적자원부>라고 그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敎育人的資源部>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해괴한 벌소리입니다.
<人的>이라는 말에서 <的>이라는 것이 일본말입니다. 뜻이 고정되지 아니할 때 일본사람들이 <的>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뜻이 어름어름할 的>자로 되었습니다. <資源>이라는 말이 <人的> 뒤에 올 수가 없습니다. 연탄․기름을 자원이라고 합니다. (도덕 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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