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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홈페이지 ^^^ | ||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 오전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방까지 강수현상이 확대됐다“면서 "이번 비는 이날 밤 늦게 서울 · 경기도지방부터 점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오후 6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은 남양(화성) 38.5mm를 최고로 ▲수원 34.0mm ▲서울 24.5mm ▲인제 22.5mm ▲문산 20.0mm ▲춘천 18.0mm ▲서산 15.5mm ▲대관령 11.5mm ▲광주 5.0mm 등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비가 내리면서 전날 28.3도로 올 최고기온을 기록했던 서울의 수은주가 22.5도에 머무는 등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그쳐 평년수준을 회복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23일은 맑은 날씨 속에 서울의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다시 더워지겠다”며 “특히 24일은 서울이 27도, 대구는 30도가 예상되는 등 주춤했던 한여름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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