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임모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검거전인 올 오월초순까지 8개월여 사이에 무려 51회에 걸쳐 고급 전원주택을 돌며 시가 2억3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왔으며 조모씨는 임모씨가 훔친 귀금속을 매입함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차량내에서 범행도구 6점과 절취한 물건인 다이아몬드 등 귀금속을 압수했으며, 중부권 일대 고급 전원주택을 상대로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주변 경찰서 상대로 피해자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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