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정책 무색 무인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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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변두리 쓰레기화

울산 광역시는 태화강살리기.1社1하천운동.울산웰빙대공원화사업.공단녹지화.야음천 도시하천 공원화사업등 신환경 도시활성화에 매진해왔다

특히 태화강 하구언에 천착된 퇴적물 퍼올리기와 하수처리장 개선에 따른 혁신도시일환의 성공적인 도시하천사업을 전개해 오고있다

그러나 동구지역을 비롯 도심 변두리 지역에서는 시민들의 환경오염과 도덕성을 의심케 하는 분리수거 준칙불이행 이사철 목재장가구 야간투척.쓰레기적치장소 무시등 특히 도심공원 주변의 무단쓰레기 등은 보기에도 흉물스러운 쓰레기 시체를 연상케하여 시민 보건위생에 심대한 영향을 줄것으로 사료된다

하절기 보건위생에도 적신호가 켜져있고 기후아열대의 변화로 음식.의복.환경.문화도 큰 파고를 맞고있다.

특히 지역환경 비영리사회단체나 환경자생단체들의 눈에보이는 환경정화.정비활동은 일부눈가림에 불과한데 환경자원봉사자들의 소양과 솔선수범정신이 더더욱 필요할 때 다.

일부지역에서는 폐박스에 물을축여 계수대의 무게를 조작하거나 환경정비원들의 선별적 폐기물 수거행위를통한 도시미화의 공동화현상 등등...이루말할수없는 환경폐해 문제점들이 드러나 경각심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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