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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미니 신도시 건설 추진'
'지역 농산물 판매 위한 멤버십 카드제 도입'
6대 경기도의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돼 도의회 정보화위원과 용인시 사이버 페스티벌 추진 기획단장으로 활약하며 전문성과 추진력을 내세운 신재춘 후보는 그동안 경기도와 용인의 IT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 과시, IT산업 정책을 주도하는 의정활동을 펴왔다.
신 후보는 용인송담대학 정보통신과 겸임교수, 도의회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잘사는 용인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눈에 띄는 공약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에 미니신도시를 추진, 용인 동서부의 균형발전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또 남사면공업단지조성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을 조기해제해 기업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신후보는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 판매 멤버십 카드제를 도농 시범사업으로 도입, 용인시 문화관광자원을 네트워크화한 투어프로그램 개발등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용인제1선거구는 한나라당 신재춘 후보, 열린우리당 오세영 후보, 무소속 윤 환 후보가 당선을 위한 빅카드를 제시하며 경합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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