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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장애인 체험 ⓒ 뉴스타운 신중균^^^ | ||
보통 학교 교장선생님은 1교시에 간단히 인사를 전하고 사라지기 일쑤인데, 정 정섭 교장은 2교시 휠체어, 시각체험에 직접 참여하여 장애불편을 체험했다. 엄한 교장선생님이라는 인상을 벗어던지고 학생들과 함께 휠체어를 타고, 안대로 눈을 가리고 주춤주춤 발걸음을 옮긴다. 체험을 마친 정 정섭 교장은 “시각체험의 경우 앞이 안 보이니까 휠체어보다 더 어려웠다”며 “노력하면 장애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고 했다. 처음 얘기를 들었을 때는 단순 현장학습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체험 하고나니 장애체험의 중요성이 실감된다고 강조한다. 장애우를 이해하고, 장애인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장애체험 이 수증을 받아들고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며 장애학생을 담당하는 일선교사를 중심으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는 다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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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장 선생님이수 ⓒ 뉴스타운 신중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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