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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욱이와 동한이는 인근J초등학교 특기적성 미술선생님이신 별칭 만능 엔트테이너 아저씨의 캐리커쳐 시범을 보며 두형제는 신바람이다. 교육부는 방과후 교실육성을 대통령의 담화까지 실아 사교육과 고액과외를 막는 수단으로 지향하고 있는데 이렇게 자신들의 꾸밈없는 푸른일상을 스켓치로 담고있는 순박한 두형제를 본다.
형제는 울산 동구 s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개구쟁이 학동들. 벌써 만화책도 만들고 보이는 사물과 뛰어난 상상력으로 세밀한 자동차의 표현도 일품이다.
동한이의 꿈은 축구선수.그러나 붓과 손은 멋진 캐릭터로 변신한다. 아이의 속필은 어느새 그네만의 크록키가 되고 멋진 작품이 된다.사진은 동구 성원 상떼빌에 살고있는 두형제의 그림솜씨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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