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자라는 아이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꿈이 자라는 아이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를 엮는 밧줄이다.

성공의 시대,특정직업에만 매달리어 아이들의 진정한 꿈과 비젼을 잃어버린 세대. 왠종일 숱한 과외에만 시달리다 돌아오는 아이들에게 성큼 그네들의 속심을 쓸어주며 맘껏 읽고, 쓰며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어머니. 아이들은 아름드리 잘자란 쌍둥이 형제들. 특히 만화그리기에 신명이난 5월의 작가(?)들이다.

동욱이와 동한이는 인근J초등학교 특기적성 미술선생님이신 별칭 만능 엔트테이너 아저씨의 캐리커쳐 시범을 보며 두형제는 신바람이다. 교육부는 방과후 교실육성을 대통령의 담화까지 실아 사교육과 고액과외를 막는 수단으로 지향하고 있는데 이렇게 자신들의 꾸밈없는 푸른일상을 스켓치로 담고있는 순박한 두형제를 본다.

형제는 울산 동구 s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개구쟁이 학동들. 벌써 만화책도 만들고 보이는 사물과 뛰어난 상상력으로 세밀한 자동차의 표현도 일품이다.

동한이의 꿈은 축구선수.그러나 붓과 손은 멋진 캐릭터로 변신한다. 아이의 속필은 어느새 그네만의 크록키가 되고 멋진 작품이 된다.사진은 동구 성원 상떼빌에 살고있는 두형제의 그림솜씨 현장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동민 2006-05-20 11:31:58
꿈나무들아 꿈 잘 키워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