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분당선 왕십리에서 선릉 구간으로 연장6.6km 복선전철로 시공되며 사업비가 7,036억원으로 2008년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공되어 왕십리~선릉간전철개통시 이용시간이 지하철2호선에 비교하여 15분이상 단축되고(27분→12분소요), 왕십리역(지하철,2,5호선), 강남구청역(지하철7호선), 삼릉역(9호선)과 환승이 가능하고 하루이용객이 25만명(2009년기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분당선은 왕십리역에서 청량리,동두천(‘06년개통예정 경원선),덕소(‘05년개통 중앙선)까지 직통열차운행이 가능하게 되고 분당선연장 오리~수원간 복선전철 개통 연결시 수도권남북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축이 구축되어 만성적인 수도권남부지역의 교통난해소는 물론 서울도심 교통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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