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6,495농가보다 농가수로 152% 증가하였고, 면적은 4,918ha 보다 156%, 신청금액도 23억보다 1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서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울진세계친환경농업EXPO개최를 비롯하여 그동안 경상북도가 친환경농업육성을 역점 시책으로 적극 추진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신청결과를 인증 단계별로 보면 저농약 신청이 전체 면적의 68.5%, 무농약이 28.2%, 전환기유기는 2%, 유기인증은 1.3%로 나타나, 아직도 대부분의 인증이 저농약과 무농약인증 단계에 머물러 있어 인증 단계 향상이 중요한 과제임을 알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도 관계자는“인증단계 향상이 농가 소득과 직결된다는 점 적극 홍보해 농가 스스로 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직불금 지급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민간인증 기관으로부터 친환경 이행 여부를 확인받은 후 그 결과에 따라 11월~12월 중 개별 농가 단위로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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