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취재하는 동안에 김일 선생은 김민씨에게 특별한 주문을 했다. 역대 대통령들 중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자신을 특별한 우대를 해준 박정희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 버전으로만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또 가수는 고복수, 황금심씨부부 노래들만 듣고 싶어 하며 편안하고 즐거워 했다.
우리는 그를 ‘박치기 왕 영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김일 선생은 “나를 영웅이라고 불러줘 고마우나 나는 지금도 나보다 더 영웅이신 박정희 대통령님이 계신다.”며 “처음으로 자신을 영웅 대접 해 주신 박정희 대통령이야 말로 이 시대가 낳은 진짜 영웅 이시다”고 말하면서 이내 눈시울을 불 겼다.
그는 또 머리맡에 박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의 결혼사진을 놓아 둘 만큼 박정희 대통령의 대한 존경심은 대단해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아직도 “박 대통령의 자재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면서 “국내 프로 레슬링의 몰락을 아쉬워하면서 만약 박정희 대통령께서 살아 계셨다면 이렇게까지 레슬링이 인기가 없는 스포츠 였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시민기자로 가입햇어 활동을 좀 해볼까 좋은 내용 많이 보고 갑니다.
수고들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