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박한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기도…"'나가 죽어라'는 말이 상처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그맘' 박한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기도…"'나가 죽어라'는 말이 상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그맘' 박한별

▲ '보그맘' 박한별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보그맘' 박한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박한별이 MBC '보그맘'에서  리얼한 로봇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에 손에서 태어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박한별은 현재 '보그맘'을 통해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그맘'을 통해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박한별은 과거 악플에 시달리며 많은 상처를 받은 사실을 토로한 바 있다.

그녀는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처럼 그 인기가 사그라지는 것을 겪으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에서 나에 대한 사생활까지 왈가왈부했고 '나가 죽어라'라는 글을 봤을 때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왔다"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보그맘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