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철에 발생하는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많은 재산과 인명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지역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으로 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의 경우에는 긴급한 복구가 최선의 방법이다.
산림재난대책상황실에서는 “산사태 주의보”와 “산사태 경보”체제로 운영한다.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할 때에는 담당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산림재난 피해 상황을 총괄하고 복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태풍과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 등으로 “산사태 주의보가” 위험한 상황인 “산사태 경보”로 넘어가면 전 직원이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고 및 응급복구 장비(굴삭기, 덤프 등)를 투입할 계획이다.
상황실은 유관기관과 군부대ㆍ소방서ㆍ산림항공관리소등과 연락체제를 유지하여 산림재해 발생시 즉각 공동조치에 들어가며, 소속 기관인 춘천ㆍ양구ㆍ인제ㆍ홍천ㆍ수원ㆍ서울국유림관리소에도 재난대책상황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신속한 복구로 산림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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