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이하늬 노출 연기 심정 밝혀…"정말 아까운 사람이다,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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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노출 연기 심정 밝혀…"정말 아까운 사람이다,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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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하늬

▲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하늬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하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이하늬가 출연해 연기와 관련된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어머니가 나의 노출 연기를 보고 많이 힘들어하셨다"며 "나한테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하늬의 어머니는 "딸을 위해 변해야겠다.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겠다"며 이하늬를 연기 인생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하늬는 앞서 연기자로서의 변화를 위해 영화 '타짜2'로 노출 연기를 감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하늬의 연인 윤계상이 그녀의 노출연기를 보고 그녀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인 인터뷰가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2014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여자친구 이하늬에 대한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터치하지 않는다. 쿨하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타짜2'에서 노출을 감행한 것에 대해 "정말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연기적으로 더 보여줘야 할 사람이다. 작품으로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친구의 키스신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 묻자 "서로 배우다 보니 정말 정확하게 보는 것 같다. 배우들끼리니까 '진짜 썸을 타는구나'라는 건 직감적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하늬는 윤계상 커플은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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