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강력해진 악녀본색 "누가 먼저 지옥을 볼지 두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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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강력해진 악녀본색 "누가 먼저 지옥을 볼지 두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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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사진: SBS '언니는 살아있다') ⓒ뉴스타운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이 건강에 이상을 느꼈다.

7일(오늘) 방송되는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눈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는 양달희(다솜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같은 날 '언니는 살아있다' 측이 미리 공개한 영상에서 양달희는 머무르고 있는 호텔에서 강제로 퇴실 조치를 받고 분노, "이런 경우가 어딨냐. 너희 지금 실수하는 거다"라고 경고를 보냈다.

그러나 호텔 측은 계속해서 양달희의 입실을 막았고, 거듭된 거절에 이계화(양정아 분)가 양달희에게 다른 곳으로 갈 것을 제안하자 호텔 지배인은 "서울 시내 어느 호텔을 가도 두 사람 받아 줄 곳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양달희는 이 일의 배후에 비키정(전수경 분)이 있을 것이라 확신, 호텔을 나서던 중 빨간색 구두를 신을 여성을 발견하고 비키정을 부르며 달려갔지만 비키정이 아니었다.

이에 양달희는 "분명 빨간색 힐이었는데. 잘못 본 건가"라고 말하며 눈에 이상을 느꼈고, 곧 안과를 찾았다.

그러나 진단 결과 문제 없음으로 밝혀지자 양달희는 "아니다. 분명히 흐릿하게 보이고 색도 이상하게 보였다. 그때 그 여자가 이상한 안약을 넣은 후로부터 계속 잘 안 보인다"라고 말하며 의사의 말에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의사는 거듭 "시력에 아무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되풀이, 이내 분노한 양달희는 의사의 멱살을 잡고 "너 비키정이 심었지. 너 누구야. 말하라고"라며 난동을 부렸고 결국 쫓겨났다.

난동 속에서도 비키정에 대한 의심을 접지 않은 양달희는 "비키정. 어디 한번 끝까지 해봐. 누가 먼저 지옥을 볼지 두고 보자고"라고 말하며 병원을 떠났고, 그런 양달희의 뒤로 빨간색 힐을 신은 여성의 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끝없는 악행을 저지르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다솜.

반성 없이 거듭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다솜이 이날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어떤 벌을 받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오늘 오후 8시 35분 연속 방송, 다음 주(14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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