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박한별, 연기력 논란에 심경 밝혀…"내가 성격상 '척'을 못한다, 그래서 연기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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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박한별, 연기력 논란에 심경 밝혀…"내가 성격상 '척'을 못한다, 그래서 연기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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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박한별

▲ '보그맘' 박한별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보그맘' 박한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보그맘'에서는 박한별이 리얼한 로봇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보그맘은 아들 최율(조연호 분)이 "왜 두 사람은 뽀뽀 안해?"라는 말에 최고봉에게 기계적으로 뽀뽀를 해 최고봉을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보그맘은 최고봉에게 딱딱한 말투로 "오늘밤은 작업을 꼭 해야 한다"며 "터질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등 데뷔 초보다 훨씬 향상된 연기력을 통해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 
 
회가 거듭할수록 박한별은 캐릭터에 동화된 듯 딱딱한 말투와 감정 없는 표정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리얼한 로봇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박한별은 데뷔 초 연기 논란에 휩싸여 온 바 있다.

이에 그녀가 앞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 자신을 따라다닌 연기력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사실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내가 성격상 척을 못한다. 그래서 내가 연기를 못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연기를 못하지만 40살, 50살이 되면 아는 게 많아지니까 지금보다 더 잘 할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의 손에서 태어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이들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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