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종교 논란에도 굳건한 신앙심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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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종교 논란에도 굳건한 신앙심 "내가 다니는 교회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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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사진: 박보검 SNS) ⓒ뉴스타운

배우 박보검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여행 중인 박보검의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의 박보검은 고경표와 함께 배낭을 메고 미국 일대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박보검의 근황 소식에 팬들은 안도의 목소리를 보내는 반면 일각에서는 "'종교 논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도 없이 놀러 갔느냐"라며 그에게 해명을 요청하는 의견이 맞물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25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계정에 예수중심교회에서 주최하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 성화' 홍보 글을 올려 비난을 샀다.

박보검이 홍보한 예수중심교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이단으로 규정, 이에 박보검의 종교 홍보에 대중적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박보검의 종교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한차례 종교 논란을 빚었던 박보검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나 신천지로 비치는 게 싫다. 잘못 비춰지는 게 속상하다"라며 "나는 평범한 기독교 인"이라고 해명, 논란을 일축시킨 바 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종교 논란에는 입을 굳게 닫은 채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박보검을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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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2017-09-30 21:27:36
내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현세의 부귀영화는 의미가 없다. 성직자들을 포함해서 많은 구도자들이 경전이나 명상에만 의존해서 우주와 생명의 본질을 탐구했기 때문에 올바른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 과학자와 종교학자도 유능한 학자로 출세하기 위해서 무비판적이며 맹목적으로 기존학문을 배우고 익히는 데만 치중하므로 학문의 오류를 탐지하지 못한다.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유명한 과학자들도 이 책에 반론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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