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그맘' 박한별의 솔직 당당한 고백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보그맘'에서는 제대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박한별(보그맘 역)이 대적 상태인 아이비(도도혜 역)와 놀라운 호흡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그맘'의 인기에 박한별 역시 연기 칭찬과 더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보그맘'에서 박한별은 남편이자 '보그맘'을 탄생시킨 양동근(최고봉 역)과 찰떡같은 연기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보그맘' 박한별이 원했던 남자 상대가 다른 배우임이 밝혀져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한별은 지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내숭 제로의 인터뷰 내용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박한별은 "선글라스가 잘 어울려 모델이 된 것 같다. 완판 모델이다"라며 자신이 모델인 것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니엘 헤니 팬이다. 다니엘 헤니와 로맨틱 코미디를 꼭 찍고 싶다"라며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보그맘'을 통해 다른 배우들과 넘치는 케미로 활약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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