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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노씨가 운전할 800마력의 고출력 가레트 GT볼베어링 터보 튜닝카^^^ | ||
안상태, 이주노, 이성욱, 임스트리트 등 개그맨, 가수, 탤런트, 아나운서, 모델들로 구성된 연예인 레이서들이 이번 주말 월드컵 성공 기원을 위한 드레그레이스를 위해 태백으로 질주한다.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GHOST)는 한국자동차튜닝연합회(KATA)가 주최하는 드레그레이스에 출전, 21일,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레이싱에는 현대차 베타엔진의 투스카니, 터뷸런스 등 300~800마력의 고출력 튜닝카가 대거 출전한다.
드레그레이스는 400미터의 직선거리 주행 스피드를 측정하는 종목으로 21일 태백 준용서킷에서 열리는 KATA컵 드레그레이스는 지난 1전(4월 16일)에 이은 2전 레이스다. 이번 경기에서 고스트는 박재훈(영화배우), 엠스트리트(이서현, 광토, 설, 한창희, 성진영), 이성욱(R.ef), 이주노(서태지와 아이들), 안상태(개그맨), 김태호(모델), 송현창(모델), 김철민(아나운서)등이 출전,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주노는 현대 터뷸런스 베타엔진 2000cc를 가레트 GT 볼베어링 터보로 엔진을 완전 튜닝하여 최고 출력 800마력을 자랑하는 고성능카 레이싱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프로 레이싱급의 탤런트 박재훈 감독은 “진정으로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올바른 튜닝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인기 연예인들이 공식 레이싱을 통한 스피드를 즐기는 문화가 이제 형성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레이싱팀 고스트는 전문 카 레이서 문영필 단장을 필두로 탤런트 박재훈씨가 감독직을 맡고 있다. 레이서로는 신화의 전진,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이주노, 인기 개그맨 안상태, R.ef 소속 이성욱, 가수 이덕진, 5인조 남성그룹 엠스트리트, 케이블 TV 아나운서 김철민, 연극인 손병호, 탤런트 김태호, 모델 김광민, 정인화씨가 참여하고 있으며, 2006 플레이모델 헤드상을 수상한 모델 수아씨도 여성 레이서로 참여하고 있다. 고스트는 앞으로도 차에 관심이 있고 차를 좋아하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더 많은 인원을 확보, 국내 최대규모로 성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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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님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