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윤아정의 연기에 대한 무한 열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윤아정은 자신이 불태웠던 연기혼에 대해 그 동안 힘들었던 시절부터 이목을 끌었던 작품까지 모두 털어놨다.
이날 '택시'에서 윤아정은 "작품에서 어린 애를 유괴하는 장면도 있었다"라며 주인공과 대적하는 인물들을 주로 맡았던 것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택시'를 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윤아정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아정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겨울 새벽이었다. 아스팔트 깔린 언 오르막길에서 촬영을 했다"라며 영화 촬영 중 입은 부상을 설명했다.
이어 "상대역과 대화 중 머리를 잡아당기는 장면이었는데 나를 잡아당길 때, 미끄러운 바닥에 넘어져 머리를 부딪혔다"라고 전했다.
심각한 상황이었음에도 윤아정은 "촬영하다보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일로 화제가 되고 싶진 않다"라고 밝혀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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