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시설 햇과일 첫 출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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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 햇과일 첫 출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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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운곡리 김해석씨 농장과 농소면 노곡리 최봉분씨 농장에서 시설자두와 복수아가 첫 출하되었다.

김해석씨는 시설면적이 2,400평으로 2월초부터 약4개월 동안 가온을 실시하고, 호박벌로 수정을 하여 일반 노지보다 약1개월 빠른 하우스자두(대석조생)를 지난 12일에 첫 출하하여 서울, 부산 등 대형할인매장에 납품하였다.

가격은 1.5kg(300g*5)상자에 30,000원에 출하하여 조수익을 10a/16,500천원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복숭아 재배를 하고 있는 최봉분씨는 시설하우스 1,200평으로 1월2일부터 약4개월동안 가온을 실시하고, 수정벌로 수정을 하지 않고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오늘 16일 첫 수확(가납암백도)의 기쁨을 맞이하였다.

복숭아는 2kg상자에 25,000~30,000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조수익으로 10a/15,000천원을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담당자는 “앞으로 친환경적인 시설과수재배를 더욱 늘여서 농민은 고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사먹을 수 있는 과수를 생산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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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조 2006-05-17 11:37:34
요즘은 사시사철 시도때도 없이 헷과일 생산 굿이다.

유권자 2006-05-17 11:22:34
이기사를 보니 골치아픈 선거판에서 해방되는 싱그러움을 맛볼수 있네요, 최기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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