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대원 후보자 ⓒ 최도철^^^ | ||
지난15일 최대원예비후보자는 임인배의원이 지역행사장에서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최후보를 비방하는 발언에 대해 “국회의원이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좌우 하는가”라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에 대한 해명이 없을 경우 일주일 후 23일 강력한 응징으로 사법기관에 의뢰 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10일 김천고등학교 총 동창회장(정해창)취임식 행사장, 지난14일 중앙고등학교 동창회 체육대회장에서 동문과 지인들에게 “최대원이가 후보로 등록하면 최대원이는 죽습니다.”또 최후보가 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체를 공중분해를 시킨다“는 등 공식석상에서 일방적인 공갈 협박을 일삼고 있는 임인배의원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질의서 내용은 1,국회의원이 개인과 기업을 파산시킬 수 있는 무시무시한 권력을 언제부터 누구에게 부여 받았는지 밝혀라,2.한나라당은 기업을 보호하는 당인지,아니면 선거에 방해가 된다면 국민들의 경제생활은 아랑곳없이 망하도록 권력을 휘두르는 당인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3,공개질의에 대한 솔직하고도 설득력 있는 해명이 없을 때에는 공갈협박에 따른 문제와 수반해 본인의 명에훼손과 정신적 충격에 대한 법적인 판단을 요구할 것이라는 점을 밝힌다,이외에 3개항목으로 질의 하였다.
![]() | ||
| ^^^▲ 한나라당협의회 ⓒ 최도철^^^ | ||
임인배의원은 지난4월초순경 최후보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당규에 의해 공천 대상에서 탈락됨에 따라 최후보를 박후보자 선거사무소에 대책본부장으로 권유을 했다. 이를 거절하고 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의사를 밝히자 당 공천을 받은 박후보자를 당선시켜 차기 총선을 통한 대권 창출로 이어져 가는 길에 걸림돌 된다는 의혹이 불거져 왔다는 여론이다.
이에 한나라당 임인배의원 정책실장(임언배)은 “대의도 명문도 없는 곡학아세(曲學阿世)에 당원들은 분노한다”라는 명분으로 같은날 기자회견을 자처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협의회장(김태연)은 회견장에서 최대원씨는 그동안 당원을 비롯해 시민들에게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면 절대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공천 신청시 결과에 승복할 것을 본인 자필 서명까지 하면서 스스로 맹세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손바닥 뒤집듯 시민들과 당원들과의 약속을 팽개치는 등 본인이 저지른 향응제공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사법부로부터 당선 무효형에 가까운 벌금형(200만원) 선고를 받은데 대하여 시민들에게 백배 사죄하고,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 백의종군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것이 자존심 상처에 15만 시민의 아픔을 치유하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정책실장은(임언배) 김정기,김종섭,김성규 후보자들이 현재 당적을 갖고 있으면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한다는 최후보자를 추대한다는 것은 당규에 어긋남에 따라 도당과 연대해 빠른 시일내 출당조치를 한다는 계획이다.
![]() | ||
| ^^^▲ 경북도의회 이철우 의장 ⓒ 최도철^^^ | ||
같은날 경북도 의회(의장 이철우)도 도의원55명 중 18명 공천,이외 탈락한 후보자들과 동반 탈당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