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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역별 최고기온은 속초가 28.3도로 가장 높았고, ▲이천 · 강릉 26.7도 ▲청주 26.2도 ▲수원 25.9도 ▲합천 25.8도 ▲대구 25.7도 ▲전주 25.1도 ▲광주 24.7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25도를 웃돌았다.
기상청은 “남서쪽에 위치한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크게 올라갔다”면서 “16일에도 서울의 낮 기온이 25도를 기록하는 등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침과 낮의 기온차인 일교차가 15도 이상 매우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실제로 이날 아침 4.8도를 기록했던 영월지방은 낮 기온이 26.1도까지 치솟아 무려 21.3도의 일교차를 나타냈다.
이 밖에 봉화(20.8도), 이천(20.2도), 양평(19.6도), 의성(19.4도), 동두천(19.1도) 등 중 · 남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20도에 가까운 극심한 일교차를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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