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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사하는 박준영 을지의대 총장박준영 을지의대 총장이 지난 13일(토) 노원구 중계동 소재 노원 문화예술회관에서 재단설립 50주년을 맞아 치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대만^^^ | ||
을지의대 을지병원(병원장 이진용)이 지난 13일(토) 노원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재단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염증성 장질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을지재단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의과대학교 총장과 김태일 연세의대 교수를 비롯한 국내 장질환 분야의 최고 석학들과 내과 개원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염증성 장질환 치료의 원인과 효과적인 치료방법 등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박준영 을지병원 이사장은 이날 치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을지재단과 을지병원이 설립 50주년을 맞아 이와같이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장질환 분야는 물론 더 넓은 분야의 연구와 진료에 힘써 의료강국 대한민국을 이끌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진용 을지병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6년은 을지재단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고 말하면서 휼륭한 도공이 한줌의 흙으로 아름다운 자태의 도자기를 만들어 내듯이 우리 을지재단이 을지의과대학교와 서울보건대학을 설립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일선 의료에 참여하여 이 지역 사회는 물론 온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 한지도 어언 50돌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 서울 을지병원에서는 경제적 수준의 향상과 서구화 되는 생활습관의 변화로 199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염증성 장질환”을 주제로 을지재단 50주년 기념 기관 심포지움을 갖게 되었다며, 이는 염증성 장질환은 원인이 분명치 않으면서 일생동안 반복적으로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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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지재단 박영하 회장과 을지병원 전경 ⓒ 뉴스타운 고재만^^^ | ||
오전 9시 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연세대의대의 김태일 교수의 염증성 장질환에서의 세균및 식이의 역활과 원관의대의 최석채 교수의 염증성 장질환의 유전 그리고 인제의대의 이상혁교수의 한국인 염증성 장질환의 임상적 특징등 수 많은 의대의 교수들이 심포지음을 갖고 토론을 가졌다.
아날 심포지엄에는 을지의대 박영숙 교수와 연세의대 김태일 교수외 10명의 의대 교수들이 심포지엄에 참가해 토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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