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양동근, 육아 고충 토로에 딸 조이 질식사 사고 회자…"아이가 숨이 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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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양동근, 육아 고충 토로에 딸 조이 질식사 사고 회자…"아이가 숨이 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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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양동근

▲ '보그맘' 양동근 (사진 : 양동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보그맘' 양동근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7일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의 포스터 촬영 현장 인터뷰에서 양동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양동근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50대 재벌이고 천재다. 아이를 낳다가 와이프가 죽게 되자 아이를 위해서 인공지능 로봇 와이프를 만들어버린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말 이 로봇이 있다면 딱 두 가지, 밤에 아이가 울 때 아이를 재우고 떼쓸 때 달래줬으면 좋겠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양동근이 '보그맘' 인터뷰에서 육아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지난달 SBS '정글의 법칙'에서 딸 조이의 질식 사고를 고백하며 오열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불씨를 만들던 김병만이 양동근에 불씨를 건네며 "아기 다루듯이 하면 된다"고 말하자 양동근은 갑작스레 눈물을 쏟아냈다.

한참을 눈물을 쏟아내던 양동근은 오열을 한 이유에 대해 "지난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에 가기로 했었다"며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런데 출발을 앞둔 며칠 전 딸 조이가 질식을 했었다. 그때 내가 들었는데 아이가 축 처져서 숨이 끊어졌었다"며 "지금 대나무를 들고 작은 불씨를 살리는데 빨간 불이 점차 살아 올라오는 걸 보고 갑자기 조이가 생각나서 울었다"고 눈물의 이유를 털어놨다.

또한 양동근은 현재 조이의 상태에 대해 "다행히 지금은 괜찮다. 건강하게 자란다"고 상황을 밝혀 모두를 안심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MBC '보그맘'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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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A 2017-09-16 21:28:02
    멀쩡히 살아있는애를 왜 죽이냐 기레기시키야

    ㅇㅇ 2017-09-16 20:04:15
    질식사라니 멀쩡히 살아 있는 애를 죽은 것마냥 말하는거보소... 조회 수 늘리려고 일부러 그런 거겠지만 이러니까 기레기 소리 듣는 거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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