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YMCA 연합회, 의제제안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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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YMCA 연합회, 의제제안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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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에게 바란다.”, “청소년이 보이는 지역사회!”란 주제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서울지역 고교YMCA연합회(회장 김혜지, 18세)는 13일 2006 지방선거 청소년 ‘의제제안’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청소년이 서울시장에게 바란다.”와 “청소년들이 보는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지방선거를 맞아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서울 만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고교YMCA연합회 학생들은 거리 캠페인을 통해 의제들을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해 제안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서울YMCA는 5월 한 달 동안「3 UP!」유권자 운동의 일환으로 ‘미래 유권자 UP! - 청소년 유권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이날 캠페인은 서울지역 고교YMCA연합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제안한 의제로 대형 서울시 지도를 꾸미고, 이를 서울시장 후보자들에게 제안한다. 더불어 19세 새내기 유권자 투표참여 선언 및 온라인 캠페인(http://power19.1318virus.net)청소년 정치참여 활성화를 위한 퍼포먼스 등 청소년 자유 발언대 청소년 의제 시민홍보 등의 활동을 펼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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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2006-05-13 10:05:56
이젠 청소년들이 나서는 구나 여당 대변인도 19세 대학생을 하구 글세 이런다구 선거풍토가 하루 아침에 달라질 까요?

장소희 2006-05-13 15:53:02
이런다고 청소년들이 열우당 좋아할까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은 12일 권지혜(23.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4년)양과 이윤석(19.경희대 언론정보학부 1년)군을 각각 부대변인에 임명했다.
권양과 이군은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새내기 유권자로 '18세 선거권 낮추기 시민연대"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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