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과 열애' 이예림, 아빠 이경규의 질투?…"결혼 전까지는 내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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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과 열애' 이예림, 아빠 이경규의 질투?…"결혼 전까지는 내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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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이예림 열애, 이경규

▲ 김영찬 이예림 열애, 이경규 (사진: JTBC '한끼줍쇼', 김영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연인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는 시민들과  식사를 하던 중 딸 이예림과 그녀의 남자친구 김영찬을 언급하며 "둘이 헤어지지 않았으면"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이경규의 언급에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고백한 이예림과 김영찬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개팅으로 만난 이예림과 김영찬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김영찬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경규가 지난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털어놓은 이예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경규는 이예림에게 "아빠는 너희 엄마가 아니었으면 결혼을 안 했을 거다. 아빠는 독신 주의자"라며 "엄마와 우연히 만나서 운명처럼 결혼했다"라고 말해 이예림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을 쳐다볼 때마다 운명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저렇게 방치해도 예림이가 도망을 안 간 거 보면 집사람하고 잘 큰 것 같다. 이제 결혼 전까지 내가 책임져야 한다"라고 따뜻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영찬과 이예림의 열애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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