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1일까지 3년 임기로 공식 취임한 제7대 배상민 사장은 지난 4월 공무원 명예퇴직으로 대구지하철 사장 파견근무를 마치고 대구지하철 사장 공개채용에 응모하여 5월 12일 사장에 임명되었다.
배 사장은 취임사에서 "명실공히 대구 대중교통의 선두자로 서게 된 대구지하철이 우선적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부응하는 경영혁신, 1호선 안전개선사업의 완벽한 마무리와 2호선 운영의 안정화를 통한 안전운행체계 확립,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현장중심의 노사관계와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의사소통으로 노사 상생의 문화 구축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상민 사장은 취임식 후 지방노동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노동조합 방문을 마치고 다음주부터 현장순시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