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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시 단체장 예비후보자들의 도덕성과 졸렬한 선거전략과 불공정 했던 한나라당 등 시종일관 15만 시민들에게 공개한 사실에 대해 기자는 다수의 후보자들에게 인신공격과 협박을 받아 왔다.
지난 4월초 한나라당 김천시장 예비후보자 재 공천 신청 받는다는 기사와 관련해 지구당직자들에게 짜증스런 전화 쇄도를 받는 한편 지난 10일에는 기초의원 “사”선거구 김 모후보자의 당락에 대한 안전 불감증으로 지역구국회의원이 김후보자 지원,격려를 하기위해 김 후보자의 선거사무소 방문시 당직자들은 인위적으로 출입 저지를 가해 왔다는 사실이다.
당 공천 발표가 확정된 이후 김정기, 김종섭외 예비후보자들은 탈당도 하지 않은 채 단일화와 한나라당 바로세우기 관련한 궐기대회를 주도하고 형평성과 현실에 어긋나는 후보자를 추대한다는 등 파행적으로 치 닺고 효율성이 없었던 궐기대회에 김정국 예비후보자가 인원동원에 협조 하지 않았다는 불공평한 음해성 발언 등으로 한 밤중에 항의성 있는 전화가 걸려 왔다.
지난달에 있었던 김천농공고 동창회 체육대회장에서 박후보자의 수행원으로부터 취재활동을 인위적으로 방해하는 등 “선거가 끝나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공갈 협박성 발언을 서슴치 않은 행위에 대해 후보자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자 “아이구 죄송합니다”라고 졸열한 변명을 했다.
당선에 대한 안전불감증과 위기의식을 느낀 박후보자의 입당 기자 회견시 마지막 인사말에 “기자님들 선거철이라 촌지를 지급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발언은 일부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들을 명예를 훼손시키고 망신시킨 발언은 망언으로 들을 수밖에 없었다.
공직선거법위반으로 1심에서 최종 선고 확정 판결에서 벌금 200만원을 받은 것과 관련해 “마당은 비뚤어도 장구는 바로치자”라는 기자수첩으로 인해 이후보자의 측근에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한다는 등 온갖 잡음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기사를 쓴다는 것은 더 어렵다. 조금만 방심하면 전혀 예상치 못한 제3자가 피해를 볼 수 있으며, 도와 준다는 것이 오히려 불상사를 초래 할 수 도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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