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문제적 남자'를 통해 능통한 외국어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문가영은 1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린 시절 독일에서 살았던 문가영에게 멤버들은 독일어를 할 줄 아는 타일러와 대화를 시켰다.
문가영은 타일러와 한국어, 독일어, 영어를 섞어 이야기를 나눠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은 문가영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밝힌 소신 발언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어여쁜 외모와 수준급 외국어 실력을 가진 그녀는 화면을 통해 비추는 자신의 외모에도 크게 욕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서 모태솔로 홍조녀 연희 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친 문가영은 "처음 연희 역에 캐스팅 되었을 때 감독님께서 걱정하셨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난 화면에 예쁘게 비추고 싶은 욕심은 없다. 망가짐에 대한 두려움도 없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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