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에 협박…"답장하지 않으면 용돈 다 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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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에 협박…"답장하지 않으면 용돈 다 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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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

▲ 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아이유 팬카페) ⓒ뉴스타운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동생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동생 졸업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 갔다가 민박집으로 돌아온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9일 JTBC '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날아온 지은이의 편지. 일요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의 셀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동생 졸업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향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유가 동생 졸업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자 동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유가 과거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동생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사실 또한 회자되고 있다.

아이유는 동생을 애타게 부르지만 대답이 없자 "한 번 더 답장을 하지 않으면 용돈 다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했다.

그러자 동생은 "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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