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계곡에 수해피해를 방지할 목적으로 시설하는 사방댐은 크게 2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물ㆍ흙ㆍ돌을 막아주는 콘크리트댐과 산사태로 나무가 뿌리 채 뽑혀 떠 내려오는 것을 막아주는 버트리스댐이 있다.
다기능사방댐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현장 경험을 아이디어로 개발한 댐으로 하천의 밑바닥에서 2~3m는 콘크리트로 시공하여 토사를 막고 상단부에는 철강재로 하여 나무를 막아주는 공법으로 산사태로 인한 댐 하류지역의 피해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할구역인 서울ㆍ경기ㆍ강원도 영서지역의 주요 계곡을 현장 조사하여 수해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방댐을 10개소 설치하는데 그 중 다기능사방댐을 4개소 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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