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아는 형님'에 출격해 입담을 발산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아는 형님' 측은 네이버 TV를 통해 현아와의 인터뷰 영상을 미리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여기 와서 신기하다. 재미있게 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해보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반말을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는 형님' 멤버들과 스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선사한 현아는 지난 2014년 3월 낯가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포미닛은 왜 친구가 없느냐"는 말에 "처음에 '포미닛 낯가림 심하잖아'라고 소문이 나서 (다른 사람들이)먼저 다가와 줬다. 그러다 나중에는 지쳐서 포기를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샤이니 키는 "예전에 포미닛과 단체 연습을 한 적이 있다. 음악방송 특별무대를 준비하면서 같이 연습을 했는데 우리에게 단 한 마디도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연습을 위해)우리가 포미닛 회사로 갔다. 연습하다 '물 드세요'라고 할 법도 한 데 한 마디도 안 하더라. 그때 정말 더웠는데 말을 한 마디도 못 하겠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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