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장기 필요한 환자 매도자 모집해 매매 중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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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장에서 수사과장이 사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이모씨(40세.남)와 박모씨(33세.남)는 인터넷 다음 카페에서 ‘신장이식상담’이라는 광고를 게재, 장기가 필요한 환자와 매도자를 모집하는 방법으로 중국인을 이용하여 위조브로커에게 주민등록증 1매당 60~100만원 상당을 주고 장기 매도자가 마치 환자의 가족인 것처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후 매도자가 환자의 가족으로 장기를 순수 기증하는 것처럼 속여 장기기증에 관한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식수술병원의 사회복지사와 면담을 통하여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의료원 장기이식센타에 승인을 받은 후 2005년 9월 9일부터 2006년 2월 27일까지 서울소재 병원 등에서 5회에 걸쳐 간, 신장을 이식할 수 있도록 알선하여 알선료 1억 2백만 원을 챙긴 협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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